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6월 30일(토) - 회개

◎ 말씀 : 겔 18:30∼32     ◎ 찬송 : 265장(통 199장)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옳고 그른 것을 선택할 수 있고,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다시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에스겔을 통해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겔 18:30∼31).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죄를 거부하며 죄에서 떠나 사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나의 삶에서 돌이켜야 할 죄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죄의 길에서 벗어나 생명의 길로 방향을 바꾸는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죄에서 돌이켜 새롭게 사는 참된 회개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6.30. am 10:4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