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개 지선교회와 5개 지회 순복음 안에 하나돼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가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았다. 조용기 목사에 의해 설립된 실업인연합회는 2011년 이영훈 목사가 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현재 17개 국내선교회와 15개 해외선교회 및 직할·지방지회로 구성되어 있고 5만여 임·회원이 함께하는 세계적인 봉사기관으로 성장 발전했다.
순복음의 실업인들은 지난 42년 동안 선교사역을 위해 전심전력으로 민족과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 왔고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의 국내외 성회를 후원하며 기적과 성령 충만의 현장에 함께 해왔다.
올해는 2018년 신년축복성회를 시작으로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의 해외사역을 동행하며 선교를 도왔다. 또한 교회창립 60주년을 맞아 복음의 종 설치, 60주년 행사 VIP 만찬, 선교사 만찬 등 굵직한 사역을 진행하며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순복음의 실업인들은 선교사업과 나눔사업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내선교회는 주로 선교회의 특성에 맞게 선교와 후원을 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신앙을 갖춘 회원들이 헌신하고 기도하며 열매 맺는다. 해외선교회는 해외에서 각 나라의 선교사들과 긴밀히 연락하여 필요한 물품을 보내거나 물질로 헌신하고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의 해외 사역을 헌신하며 돕는다.
빛과 소금이 되고 있는 실업인연합회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야훼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는 말씀 아래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앞으로의 60년을 향한 실업인연합회의 힘찬 발걸음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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