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이 3040세대 부흥을 위한 모임을 창립하고 10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엄태욱 목사는 이날 육아에 지친 3040세대를 위로하며 이들이 주일 예배만 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일의 삶 속에서 진정한 예배의 감격과 회복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 양서성전의 3040은 교회 내 젊은 세대와 기성 교구를 잇는 징검다리와 같은 존재”라며 “3040 지·구역 예배와 소모임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져 건강한 공동체로 세워질 것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엄태욱 목사는 3040 창립 감사예배에 앞서 주일 1부 때 성도들 앞에서 3040 지도장로로 장창배 장로를 임명하고 젊은 세대 부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