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약 1:12 ◎ 찬송가 : 28장(통 28장)
오늘 말씀은 시험을 견디는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복에 관한 말씀입니다. 여기서 ‘시험’이란 삶에 다가오는 여러 가지 ‘시련’을 말합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삶의 ‘시련’을 피할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시련 앞에서 불평하거나 원망하며, 절망하거나 좌절합니다. 심지어 어떤 신앙인들마저 하나님을 떠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그런 시련을 끝까지 견디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복을 주시는 것은 시련을 믿음으로 견디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다가오는 시련이 끝없는 고난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된 복을 누리며 영생으로 인도하는 통로임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좋으신 하나님, 삶에 찾아오는 시련으로 인하여 더욱더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그 시련을 이김으로 주님께서 약속하신 복된 삶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