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동백성전은 지난달 27일 창립 8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래광 목사(동백성전 담임)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정바울 분당교회 장로회장의 대표기도에 이어 이태근 목사가 ‘믿음을 끓어오르게 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교회는 베데스다의 연못처럼 기대감을 가지고 나오는 이들에게 응답과 기적을 경험하게 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