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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종의 조화
높고 화려하지는 않지만 순한 산세와 그 사이 보이는 십자가와 종의 조화를 넋 놓고 바라보게 됩니다.
세상 만물을 이토록 아름답게 지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사입력 :
2018.06.03. pm 13:51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