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학교 학부모 기도회 ‘더 블레싱’이 지난달 27일 세계선교센터 고등3부 예배실에서 열렸다. 특별히 이번 기도회는 선교대회를 맞아 선교사 초청 예배로 드려졌다. 교회학교장 황선욱 목사의 소개로 등단한 김영철 선교사는 ‘이유가 있습니다’(신 7:1∼6)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선교사는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이 있다.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이 모인 것도 하나님이 사용하시기 위함이다. 모든 고난과 낙심된 상황 가운데도 늘 하나님이 보게 하시는 것이 있다. 이를 디딤돌로 삼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