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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금) - 섬김

◎ 말씀 : 롬 12:11     ◎ 찬송 : 459장(통 514장)

 주를 섬기는 것은 성도의 마땅한 의무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섬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주시고 영광 받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예배는 일상생활에서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롬 12:1). 이는 우리의 모든 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그 말씀대로 따라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함으로써 주를 열심히 섬길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의 삶에서 최선을 다해 주님을 섬기는 성도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기도> 하나님, 삶을 통해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길 원합니다.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8.06.01. am 10:54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