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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자녀 캠프’ 열려


 선교사 수련회가 강원도 오크 밸리에서 진행되는 동안 선교사 자녀들은 23일부터 25일까지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의 진행으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열린 ‘선교사 자녀캠프’에 참석했다. 아이들은 성령대망회, 조별 모임을 통해 선교사 자녀들간의 교제를 나눴다. 또 캠프 일정 중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풋볼 팬타지움 방문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정재명 목사는 캠프에 참여한 자녀들을 축복하며 “믿음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새 힘을 얻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성북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사 자녀 캠프는 매년 참석 아동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올해 캠프에는 모두 70여 명의 선교사 자녀들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18.05.27. am 12:08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