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사 수련회가 강원도 오크 밸리에서 진행되는 동안 선교사 자녀들은 23일부터 25일까지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의 진행으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열린 ‘선교사 자녀캠프’에 참석했다. 아이들은 성령대망회, 조별 모임을 통해 선교사 자녀들간의 교제를 나눴다. 또 캠프 일정 중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풋볼 팬타지움 방문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정재명 목사는 캠프에 참여한 자녀들을 축복하며 “믿음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새 힘을 얻게 해달라”고 간구했다. 성북교회가 후원하는 선교사 자녀 캠프는 매년 참석 아동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올해 캠프에는 모두 70여 명의 선교사 자녀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