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2018년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


이영훈 목사 “예수님의 십자가 붙드는 주의 종 되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여의도지방회·전국지방회 2018년도 목사안수식 및 임직예배가 24일 대성전에서 거행됐다. 예배는 이장균 목사(전국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돼 김정구 장로(장로회 운영부회장)의 기도, 이장균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권사찬양대의 찬양이 있은 후 이영훈 목사가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갈 2:20)을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사람이 평생할 일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이어 평생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믿음의 사람으로 살아가길 권면하며 “주님의 사랑에 감동하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눈물로 살아가는 주의 종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함덕기 목사(여의도지방회장)의 인도로 임직자 서약과 안수위원들의 안수, 공포가 있었으며 이영훈 목사가 16명의 임직자들에게  임직증서를 수여했다. 성도들은 뜨겁게 기도드리고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찬양을 부르며 함께했다.

 이어 이태근 목사(기하성 수석부총회장)의 격려사, 전호윤 목사(전국지방회 부회장)의 권면,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의 축사, 임직자 대표 김동주 목사의 답사, 김원균 목사의 축도 등이 있었다.
 목사 임직자는 아래와 같다.

<여의도지방회> 김동주, 강세영, 김대성, 김보일, 민경환, 서성일, 신상윤, 신선웅, 이현호, 타나베 야베스
<전국지방회> 김원균, 김정길, 이왕재 , 이충석, 임종길, 한만웅

 

기사입력 : 2018.05.27. am 11:37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