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드 구달 박사(노스웨스트신학대학 원장)
희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주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 목사님
기독교 역사를 통틀어 하나님은 특별한 사람들을 예비하시고 선택하여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영향력을 세상에 미치게 하였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이러한 사람들 중에 한 분이십니다. 소년 조용기는 죽음을 앞둔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드렸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하나님은 그의 폐병을 치유하여 주셨고 조용기 목사님을 많은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인도하는 주의 종으로 세우셨습니다.
저는 조용기 목사님의 사역을 약 40여 년간 알았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놀라운 기회가 있었고 함께 은혜를 나눴습니다. 2014년 저와 제 아내 로잘린이 함께 책을 만들기 위해 조용기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이 책의 목적은 사람들이 믿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믿음, 나의 삶을 움직이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책의 제목입니다. 이 책은 2017년 영문판으로 발간되었고 곧 한국어로도 발간될 예정입니다. 목사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항상 저를 겸손하게 만듭니다. 한 번은 조용기 목사님께서 저의 영적인 멘토가 되어 주시겠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면서 너무 기뻤고 목사님을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저희를 축복해 주시고 역사하고 계심을 깨달았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을 통해서 예수님을 더욱 찾게 되고 성령님께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좋은 영향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께서는 많은 시험을 통하여서 정금과 같이 되는 과정을 겪으셨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열정은 희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혼란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평화를 주고 기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고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조용기 목사님과 귀한 만남을 갖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장마오송 목사(타이페이 신띠엔 싱타오교회)
조용기 목사님은 영의 눈을 열어 주셨습니다
‘4차원의 영성’ 배워 교회 성장 이뤘습니다
대만의 교회는 40년 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대만교회에 ‘기도운동’을 전달했습니다. 대만교회로 하여금 기도의 물결에 발을 들여놓게 하였고,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하였으며, 믿음의 길에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조용기 목사님은 대만교회의 영적인 지도자이자 스승이 되어 주셨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대만교회의 영적인 눈을 열어주셨고, ‘성령’의 축복에 대해 과감히 받아들이게 하였으며, 대만교회들이 성령의 침례를 받아들여 부흥의 길에 들어서게 하였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믿음과 소망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해, ‘4차원의 기도’에 어떻게 들어가는지에 대해 가르쳐주셨으며 대만교회로 하여금 ‘영적으로 새로워지는 축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용기 목사님께서 저의 영적인 눈을 열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영적인 생명에 변화를 가져오게 하였고, 인생의 사역에 있어서도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으며 교회에서 큰 성장이 있게 되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저는 아마 여전히 기존의 전통을 지키는 교회에서 한걸음도 걸어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자리를 빌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은혜 위에 은혜를 입고, 복에 복을 더하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기름부음 가운데, 이영훈 목사님의 리더십 안에서 교회가 반드시 더 성장할 것이라 믿습니다.
기억하십시오! 지난 60년 동안 ‘성령님’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담임목사셨습니다. 미래 60년도 여전히 ‘성령님’께서 교회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