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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60주년>“우린 주 안에서 순복음 한가족입니다”


교회의 주인공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
창립 60주년 축하, ‘순복음이 좋은 나의 이유’
교회 부흥 위한 성도의 사명 안고 헌신 다짐


우리 교회는 그동안 힘들고 고난과 역경이 많았다. 6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이 감사하다.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을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듣고 살아 감사했다. 60주년 이후 우리 교회는 더 큰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교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오병숙 집사(서대문대교구)

워킹맘이지만 구역에서는 지역장으로, 주일에는 여선교회에서 봉사하고 있다.  항상 웃는 덕분에 교회에서 ‘달덩어리’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나를 만나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순복음의 은혜가 영원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양금순 권사(금천대교구)

1979년 교회에 출석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을 강하게 핍박했던 내가 이제는 주의 복음을 전하는 봉사자가 됐다. 남선교회 심방실 봉사 30년이다. 성령이 충만한 순복음이 자랑스럽다. 환자들에게 주로 복음을 전하는데 이들 가운데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복음 전하는 일꾼 만들어준 순복음이 좋다.
이은찬 안수집사(은평대교구)

세계최대교회에서 찬양대로 봉사한다는 것은 큰 감사다. 매주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은혜를 받는다. 순복음 하면 ‘여의도’가 떠오르고 많은 성도들이 연상된다. 이 은혜가 계속되길 기도한다. 나는 순복음에서 삶의 기준점이 변했다. 그 은혜를 생각하면 감사 또 감사 뿐이다.오정환 성도(강서대교구)

교회와 나는 ‘1958년 생’ 동갑이다. 그래서 축하의 의미가 더 크다. ‘성령님과 동행한 고난과 영광의 60년’이라는 표어가 잘 어울린다. 지난 60년 동안 큰 일을 감당해온 우리 교회에 앞으로 더 놀라운 일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난 뒤에는 부활이요 영광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교회는 변화를 통해 한국교회 부흥을 일으키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은혜의 물결에 나 역시 쓸려 갈 것이다. 이를 위해 전도에 더욱 매진하겠다.김정희 집사(양천대교구)

외할머니에서 어머니 그리고 나로 3대에 이어 순복음의 성도다. 내가 어릴 적 할머니는 교회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얼마 전 TV에서 우리 교회 여의도 초기 모습을 보았다. 지금의 성장이 놀라웠다. 앞으로 60년, 주께서 이 교회를 더 큰 사명으로 이끄실 것이다. 성도들은 각자 주신 달란트를 통해 교회를 더욱 열심히 섬길 것이다. ‘크리스천은 다르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세상을 참되게 이끄는 사람으로 열심히 신앙생활하겠다.이성환 성도(반석대교구)

교회 나이가 60살이라니, 우리 할머니보다 1살 어리다. 교회 창립 60년을 축하한다. 옛날 천막교회에서 5명 성도로 시작했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나는 우리 교회가 야구장이 들어갈 정도로 더 커졌으면 좋겠다. 내 꿈은 우리 교회 담임목사가 되는 것이다. 박승현 학생(아동4부)

교회에 오면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예배를 드릴 때 말씀이 잘 이해된다. 우리 교회가 좋은 점은 예배드릴 때 은혜의 찬양을 많이 부른다는 것이다. 중등부 예배 뿐 아니라 어른 예배를 드려도 찬양이 참 좋다. 그래서인지 순복음하면 ‘찬양’이 먼저 떠오른다. 주님을 더욱 전하고, 담대히 주를 증거 하는 성도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최다은 학생(중등2부)

순복음하면 ‘조용기 목사님’이 떠오른다. 나는 우리 교회가 내적으로 성령 충만한 교회라서 좋다. 교회 목사님들도 좋다. 특히 교회학교 목사님들이 우리를 잘 이해해주시고 눈높이를 맞춰 말씀해주시는 게 좋다. 우리 교회가 앞으로 세계적으로 더 부흥하는 교회가 됐으면 한다.김성연 학생(중등2부)

하나님께 기도하면 많은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나는 순복음이 좋다. 기도할 때 방언을 주셨다. 찬양반에서 봉사하며 재능도 발견해 KBS어린이합창단에서 활동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은혜 받고, 재능을 발견했으면 좋겠다.이예인 학생(아동5부)


 

기사입력 : 2018.05.20. am 12:51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