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세균 국회의장
“스스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만 구하되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다”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창립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은 천막 아래서 말씀을 나누며 예배를 드렸던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뿌리가 되었으며 어떠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중심이 되었습니다. 이제 이순을 맞이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새로운 백년의 역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간 낮은 자세로 세상을 섬기며 뿌렸던 믿음의 씨앗들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성도 여러분의 가정과 온누리에 흘러넘치기를 소망합니다.
●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이사장)
평생 주님의 교회를 세우느라 헌신하신 내 친구 조용기 목사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영훈 담임목사님과 교우 여러분들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사역은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경제번영을 이뤄가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소망이며 희망임을 제시해 주었고,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을 증명해 왔습니다. 또한 기독교 사랑의 실천에 앞장서며 나눔과 섬김을 통하여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과 늘 함께 하는 교회였습니다. 이영훈 목사님과 온 교우들이 조용기 목사님의 사역을 이어받아 세상 속의 교회로서 온 열방을 품고 민족을 치유하며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귀한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원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와 한국교회에 주신 큰 은혜이며 축복입니다. 우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성령의 은사와 역사를 새롭게 경험하게 되었고,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가지고 세계 선교와 봉사에 더욱 힘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의도순복음교회를 개척하고 이끌어 오신 조용기 목사님과 그 뒤를 이어받아 성령의 새 시대를 열어 가는 이영훈 목사님 그리고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뜨겁게 기도하고 헌신하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주님의 한없는 은혜와 축복을 기원하며 창립 60주년을 맞아 다시금 진심으로 감사와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 프린스 구네라트남 목사 (세계오순절협의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 축하 행사에서 세계오순절협의회 대표로 축하할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1973년 9월 23일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헌당예배에 참석한 것이 기억납니다. 제 신앙이 성장하고 교회 건축의 꿈을 품게 된 큰 경험이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을 보며 신앙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리더십이 이영훈 목사님으로 잘 계승되어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부흥하고 은혜롭게 60주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영광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에프라임 텐데로 (세계복음연맹(WEA) 총무)
세계복음연맹을 대표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창립 60주년을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하나님께서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통해 역사하신 큰 일들에 감사드립니다. 남북 평화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대한민국 크리스천들의 모습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시며 우리를 살리신 예수님의 모습을 따르고 있습니다.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남북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창립 60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 성도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성도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이어령 교수 (한중일 비교문화연구소이사장)
60년이라는 세월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참 짧고도 짧은 시간입니다. 예수님 말씀은 2000년을 갔습니다. 60주년은 한사람의 환갑 나이입니다. 60주년의 10배를 곱한 600년은 가야 의미를 알 것입니다. 순복음교회가 600년 뒤에도 존재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순복음교회는 반석 위에 세워서 사람은 가고 건물은 낡아도 600년동안 존재할 것입니다. 한국에 세계적인 규모를 가진 큰 교회가 60년 만에 생긴 것은 빠르고 크고 넓고 양적으로는 비할 데가 없습니다. 이제는 600년을 갈 수 있는 반석을 만들어야 합니다. 외형은 성공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의 메시지가 최소한 600년은 갈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60주년을 자랑하지 말고 60주년 기념식을 통해 앞으로 600주년을 바라보고 나아가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 최기학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전쟁으로 가난과 상처가 가득한 시기였던 1958년에 이 땅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고, 지금은 단일교회 교세로는 세계 최대교회로 성장하였을 뿐 아니라, 가난과 소외된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서도 노력할 뿐 아니라,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교회의 자랑이고 축복입니다. 100년 전 한국교회는 이 민족의 희망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민족의 희망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위해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하나님의 도구로 크게 사용하시리라 믿습니다. 창립 6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한국교회의 부흥과 선교에 힘이 되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전계헌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장)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완숙한 60세가 된 것을 축하하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순복음’이라는 말도 생소했던 60년 전 최자실 목사님과 조용기 목사님의 노고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탄생되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천막교회로 시작하여 한국 제일의 교회일 뿐 아니라 세계최대교회로 성장시키고 성령운동 기도운동 전도운동 부흥운동을 일으킨 위대한 일은 교회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모세와 여호수아와의 관계처럼 조용기 목사님의 후임으로 부임하신 이영훈 목사님 역시 온유와 겸손과 영성과 실력을 겸비하신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난 60년의 자취는 참으로 위대했습니다. 다시 한번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역사에 새롭게 펼쳐질 미래의 60년을 기대하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손달익 목사 (서문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60년 동안 우리 사회의 눈물을 닦아주고 상처를 치유하는 하나님의 도구이자 통로였습니다. 국내외의 수많은 이들이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통하여 회심했고, 삶의 의미를 찾았으며, 위로와 격려를 얻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깊은 영성과 사랑의 섬김은 전 세계에 도전과 본이 되었습니다. 그간 눈물과 헌신으로 교회를 일구신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시대에 국가와 세계교회를 위해 더욱 귀하게 쓰임 받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되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김정석 목사 (광림교회)
복음전파의 열정과 성령으로 충만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창립 60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난 60년 동안 여의도순복음교회는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와 적극적인 신앙을 통해 소망을 불어 넣으며 사회를 치유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를 이어받은 이영훈 목사님은 영혼 구원과 선교뿐만 아니라 교회 연합운동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교회와 사회의 소통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60년간 4차원 영성으로 민족에 소망을 주고 열방을 치유하는 복된 사명을 감당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금 60년을 넘어 계속해서 하나님의 귀한 역사를 담아내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한기채 목사 (중앙성결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60년은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과 한국교회의 부흥의 역사입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쟁 후 가난하고 어렵고 바랄 것 없던 조국에 복음의 불을 밝히고 오중복음으로 나라와 교회와 가정과 개인을 복되게 만들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이영훈 목사님의 영적 지도력과 수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대한민국과 세계에 영적인 선한 영향력을 크고 넓고 강하게 미치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도력 아래에서 세계의 수많은 교회는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제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면서 ‘오래되고도 새로운 교회’로서 다음세대와 평화통일을 위해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교회를 세우시기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축원합니다.
● 고명진 목사 (수원중앙침례교회)
할렐루야!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5월 18일 조용기 목사님의 이름도 빛도 없는 헌신으로 시작하여 현재 이영훈 목사님에 이르기까지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우리 민족이 전쟁의 폐허 속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던 시절, 민족의 아픔을 끌어안고 함께 눈물을 흘리며 복음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대조동의 한 산기슭에서 천막교회로 시작하여 서대문 교회를 지나 오늘날 88만 명의 성도를 자랑하는 세계최대교회로 성장하여, 우리 민족의 자랑이 되었습니다. 고난과 영광의 시간이 공존한 60년, 하나님께서 모든 영광을 받으시고,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전 세계에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귀한 교회되길 소망합니다.
● 박성민 목사 (한국CCC대표)
6.25 전쟁으로 이 땅의 백성들의 삶이 피폐해진 상황에서 최자실 전도사님과 조용기 목사님의 기도와 헌신으로 개척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가난과 질병으로 찌들어 있던 사람들에게 영적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개 교회 성장에 머물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면서 지역 사회의 등불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특히 조용기 목사님의 강력한 복음치유 메시지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들이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를 심게 하였습니다. 창립 60주년을 맞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더 많은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며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은혜와 사랑, 성령과 말씀이 충만한 교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김용학 총장 (연세대학교)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 서 온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60년 동안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삶의 의지를 고취시켜 왔고, 이웃들에 대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 서 왔습니다. 또한 우리 사회의 상처받은 이들을 돌보고 그들과 함께 아파하며 고통을 분담해왔을 뿐만 아니라, 남북분단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평양에 조용기심장전문병원 건립을 추진하는 등 인도적인 사랑을 실천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국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비전을 품고 위대한 도약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와 모든 성도가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는 복된 일이 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 정경두 대장 (합참의장)
교회 창립 60주년을 국군 기독장병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60년 전 천막교회로 출발하였으나 하나님의 역사하심 속에서 눈부시게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우리 국민과 세계의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공의, 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을 뿐 아니라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위로를 주었습니다. 특별히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정과 국군을 위해 늘 기도해주시고 매년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지원과 육군훈련소 연무대교회 건축 지원을 비롯한 군선교활동에 큰 도움을 주시는 등 아낌없는 후원으로 섬겨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교회창립 6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김용우 대장 (육군참모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영광스런 역사 속에서 고난과 아픔도 있었겠지만 흔들림 없이 세상에 빛과 소금된 역할을 다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우리 군을 향한 성도 여러분의 애정과 관심으로 함께해주셔서 우리 군의 신앙전력화와 사기에도 크게 기여해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조용기 원로목사님의 뒤를 이어 받으신 이영훈 담임목사님의 탁월하신 영성과 지도력으로 절대 긍정 절대 감사 그리고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통해 순복음교회가 여전히 나날이 성장되고 있음에 최대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성도님들께서 우리 군과 나라를 위해 더많이 기도해주시고 순복음교회도 지금보다 더 크고 위대한 성령의 역사를 만들어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박소현 (방송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령님의 동행하심 가운데 고난과 영광의 시간이 공존한 60주년을 맞이하며 오직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60년 전 대조동 천막교회에서 조용기 목사님의 열정으로 시작된 교회가 세계최대교회로 부흥하고, 10년 전 이영훈 목사님께서 담임목사님으로 부임하셔서 세상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성도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교회창립 6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귀한 교회로 세워져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교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 이성경 (탤런트)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어렸을 때 교회학교에서 놀고 자라며 신앙을 키워왔습니다. 유치부 때부터 찬양대로 봉사하며 귀한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았고, 주님 앞에 부르심 받은자로서의 사명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 그 귀한 환경들이 주어지지 않았으면, 절대로 이 세상 가운데 바로서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살아갈수록 나홀로는 신앙을 키우고 지킬 수 없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너무나 귀한 우리 교회가 앞으로 더 많은 성도님들과 새로운 어린양들에게 귀한 쉼터이자, 뜨거운 예배의 자리이자, 신앙의 성장을 돕는, 함께 모여 힘써 나아갈 수 있는 귀한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