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교회의 롤모델, 여의도순복음교회아시아 대표 목회자 및 관계자들 우리 교회 60주년 축하
‘아시아선교는 아시아인이 이루자’라는 표어 아래 2013년 홍콩에서 이영훈 목사의 발의로 결성된 ALS(ASIA LEADERS SUMMIT) 소속 아시아를 대표하는 목회자 및 관계자들이 교회 창립 6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ALS는 우리 교회 주관으로 매년 아시아 국가를 선정해 성회 및 목회자세미나를 갖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아시아복음화를 위해 함께 선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ALS 목회자들은 서로의 목회를 공유하고 성장과 성숙을 향해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과감히 시도하는 등 ‘협력의 리더십’을 보여 왔다.
현재 대표는 이영훈 목사이며, 한국인으로는 김정석(광림교회) 진재혁(지구촌교회) 한기채(중앙성결교회) 박성민(CCC) 고명진(수원 중앙침례교회) 목사 등이다. 아시아 지역 구성원으로는 에드먼드 테오·찬킴콩(이하 홍콩), 오바자 딴또 스띠아완·티모티우스 아리핀 테자수크마나(이하 인도네시아), 빈센트 레오·제레미야 얍(이하 말레이시아), 에드먼드 챈·도미닉 여(이하 싱가포르) 목사,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일본), 사티쉬 쿠마르 목사(인도) 등이 있다.
15일 이영훈 목사는 ALS 목회자와 관계자들을 환영하는 만찬 자리에서 “우리에게는 영원한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고, 위대한 영적 스승이신 조용기 목사님과 많은 영적 리더들이 계신다. 우리는 예수님과 믿음의 선진들의 뒤를 따라야 한다”며 “교회 창립 60주년에 함께 자리해주어 감사하고 ALS를 통해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리 교회 창립 60주년 행사 기간동안 16일부터 18일까지 60주년 감사예배, 콘퍼런스, 기도대성회 등에 참여하며 교회 성장과 세계 선교의 롤모델인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역사를 배우고 성령의 임재를 체험했다.

이영훈 목사는 16일 ALS 회원들과 함께 경리국을 방문했다. 이영훈 목사는 수전실에서 우리 교회가 활용하고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설명하고 성도등록증과 키오스크 활용 등을 선보였다. 이후 ALS 회원들은 성찬실에서 성찬포도주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매월 첫째주에 이루어지는 성찬식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 IT팀 전산시스템과 순복음방송국 스튜디오, 순복음의료센터를 둘러보며 우리 교회가 실시하고 있는 선구적 시스템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