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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60주년>제44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60주년 비전선포식과 진행

다음주 순복음선교의 날과 수련회 예정 

 제44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교회창립 60주년 감사예배븡비전선포식과 함께 16일 오전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해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은 각 나라 전통 의상을 입고 만국기, CGI 콘퍼런스 참석자, 아시아방한성회 참석자에 이어 네 번째로 입장을 해 성도들의 격려 박수를 받았다.
 전세계 61개국 10개 총회 소속 691명의 선교사를 대표해 순복음북미총회장 진유철 목사가 순복음의 60년 사역을 축하했다. 진유철 목사는 순복음의 60년 사역은 역사의 주관자 하나님이 전적으로 하신 일이라고 전했다.
 진 목사는 “이천 년 교회 역사 가운데 세계 최대 교회로 세우시고 전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한 것은 감사한 일”이라며  “전세계 교회의 성도가 바라보는 선교의 장자 교회로 우뚝 세워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60주년을 축하하며 순복음선교사를 대표해 일본총회장 시가끼 시게마사 목사가 조용기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우리 교회는 사도행전 1장 8절에 기록된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라”는 사명에 따라 1975년 순복음선교회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한인 디아스포라는 물론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 단일교회로는 최대 선교사를 파송해 복음 전파에 헌신해왔다. 이번 선교대회에 이어 23일부터 25일까지는 대성전과 강원도 원주 한솔 오크밸리에서 ‘2018 순복음세계선교의 날’과 선교사 수련회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강사는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 이병욱 의학 박사 등이다.

 

기사입력 : 2018.05.20. am 11:55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