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신 8:2∼3 ◎ 찬송 : 430장(통 456장)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항상 당신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보기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나는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높이기도 하시지만 낮추기도 하시고, 배부르게도 해주셨지만 사랑하는 아들에게 하는 것처럼 징계도 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더 큰 복을 누릴 때에도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섬기는 백성들이 되길 바라시면서, 마치 쇠를 불과 물로 단련하듯이 이스라엘 백성을 연단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도 환난과 시험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인내함으로써 연단을 받아 소망을 가지고 전진해 나감으로써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천국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지금까지 당신께서 허락하신 온갖 축복과 은혜를 늘 마음에 새겨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고난 중에도 형통함 중에도 항상 하나님의 은혜의 감격 안에서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