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직장선교회 창립37주년 기념예배 및 선교대회


이영훈 목사 “직장 복음화와 통일선교에 힘쓸 것”당부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가 창립37주년을 맞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기념예배 및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직장선교회장 이근주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예배는 명자훈 장로의 사회로 진행, 증경회장 김양일 장로가 대표기도 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 8:31∼32)라는 말씀을 선포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될 때 복이 임한다. 하나님이 우리 편에 계시면 대적할 게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1200만 기독교인이 있기에 총과 칼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통일의 문을 열 것이다. 직장선교회가 하나님의 영적 군사가 되어 1800만 직장인을 복음화 시키고 변화된 직장인들이 선교에 앞장설 때 진정한 통일이 다가 올 것”이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직장선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장 김종복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이어 회장 이근주 장로가 선교보고를 통해 “1981년 세워진 직장선교회는 1만개 실 설립 목표를 두고 직장복음화에 힘쓰고 있다”며 “7월 제33회 초교파 전국 직장인 및 일반성도 초청 금식대성회로 기도에 힘쓰고 미자립 교회 지원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민족복음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로패 시상 및 평생회원증 수여와 우수신우회패 및 회장상 표창이 있었다. 우수신우회에는 이레 외 11개의 업체가 선정됐다.

글·김주영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5.06. pm 13:28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