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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지·국장, 대교구장 회의 주재

창립 60주년 관련 점검 및 영성강화 강조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8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사랑의 집 국제홀에서 열린 지븡직할성전 담임, 국장, 대교구장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얼마 남지 않은 교회 창립 60주년 행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창립 60주년 행사 실행에 관한 브리핑이 있었다. 5월 18일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기도대성회 자리 및 주차 배치 확인, 문화엑스포 준비 등이 점검됐다. 또한 지븡직할성전, 국, 대교구 사역 보고가 있었다.

 방송국에서는 대교구 교역자들의 건의에 따라 스마트 폰 앱을 통한 교적 열람 시스템 활용 방안을 브리핑했다. 교적 열람은 해당 대교구장과 교구장만 검색이 가능토록 했다. 그 외는 열람이 불가하다. 이영훈 목사는 “새신자들의 교회 정착 핵심은 관심”이라며 교구의 지속적인 관심과 연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창립 60주년을 맞아 교회의 나아갈 방향은 예배 갱신”이라며 “모이기 힘쓰라는 성경말씀처럼 성령이 충만하고 은혜가 넘치는 예배가 되도록 올해 예배·기도 생활 활성화, 말씀 묵상 활성화에 전념하는 등 영성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영훈 목사와 지·국장, 대교구장은 회의에 앞서 기도원에서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2시간 동안 개인기도 시간을 가졌다.

 

기사입력 : 2018.05.06. am 12:55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