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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말레이시아 선교사들 격려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이영훈 목사는 25일 쿠알라룸푸르 페탈링자야 힐튼호텔에서 우리 교회에서 파송한 말레이시아 선교사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는 주님이 우리에게 명령한 사명이다. 선교제한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헌신, 충성할 때 하늘나라에서 큰 상급이 있을 것이다. 순복음의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교사들을 위해 축복기도와 선교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명준, 박용주, 오병철, 윤국승 선교사와 정덕우 장로가 함께했다.             

 

기사입력 : 2018.04.29. am 11:40 (입력)
김용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