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이영훈 목사는 25일 쿠알라룸푸르 페탈링자야 힐튼호텔에서 우리 교회에서 파송한 말레이시아 선교사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는 주님이 우리에게 명령한 사명이다. 선교제한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헌신, 충성할 때 하늘나라에서 큰 상급이 있을 것이다. 순복음의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교사들을 위해 축복기도와 선교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명준, 박용주, 오병철, 윤국승 선교사와 정덕우 장로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