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무국, 세계실명예방단, 순복음비즈클럽, 영등포대교구
우리 교회 차세대 양육의 요람이 될 비전센터 건립을 위해 우리 교회 교역자들을 비롯해 세계실명예방단, (사)순복음비즈클럽, 영등포대교구가 후원금을 전달했다. 22일 성전비서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각 기관장들이 이영훈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했고 이영훈 목사는 각 부서가 마음을 모아준 것에 깊은 감사 인사를 했다.
현재 80% 이상의 건축 진행률을 보이고 있는 비전센터 완공을 앞두고 전 성도가 마음과 뜻을 모아 성전 건축에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세계실명예방단은 1억 500만원을, 순복음비즈클럽은 2000만원을 전달했다. 교역자들은 지난해 10월 교회 부흥을 위해 교역자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2000만원을 전달한데 이어 이날 2차로 3000만원을 후원했다.
비전센터는 제2교육관과 세계선교센터 사이에 지하 3층 지상 8층의 규모로 지어지고 있으며 내부에는 어린이집과 예배실, 다목적홀, 농구장 등 시설이 조성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