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의 선포가 기적을 가져온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4월 정기월례회가 20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있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사도행전 10장 38절을 본문 삼아 ‘성령의 능력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을 받으면 능력이 나타나고 믿음으로 선포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믿음으로 선포해야 되는 것이다. 믿음의 선포는 기적을 가져온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믿고 선포하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난다”며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세상을 향해 일어나 빛을 발하는 순복음 실업인들이 되길 당부했다.
설교 후에는 기드온 300용사 특별회원과 실업인 정회원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실업인연합회장 김종복 장로는 “성령받고 권능받아 복음의 증인이 되라는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는 성령 받고 권능받아 잘 될 것이다. 주님께 받은 복으로 좋은 일을 더욱 많이 하자”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실업인들은 연합총재 조용기 목사와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국내외 선교사역에 동참하고, 사회에서 빛과 소금이 될 것을 소망했다.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는 5월에 있는 교회창립 60주년 기념 행사와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은혜롭게 진행되도록 기도하며 각행사에 만찬을 준비하고 있다. 6월 13일에는 대성전에서 제42회 실업인의 날 축하대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실업인연합회 본부와 지선교회, 지회 전 회원과 성도들이 참석하며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사진전, 찬양경연대회, 입장식, 축하음악회 등 풍성한 식전행사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