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성전은 21일에 충남 청남대에서 봄맞이 야외예배를 드렸다. 하성일 담임목사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에 대해서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전하며,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성도들은 하나님의 섭리가 고스란히 담긴 자연 경관을 느끼며 산책을 했고, 제직들의 섬김으로 교제를 나누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우리 교회 창립 60주년 행사를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