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의 미래 위한 요람 곧 완공 예정
이영훈 목사는 20일 비전센터 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옥상 시설부터 건물 전체를 돌아보았다. 건축위원장 이영출 장로는 각 층에 대한 공사 진행 사항을 보고하고 상세 시설 안내를 했다. 비전센터는 농구장 등 체육시설로 이용될 수 있는 다목적홀과 예배실, 사무실, 어린이집 전문 공간 등 각 목적에 따라 건립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 교회 차세대를 위한 공간인 만큼 공사를 마무리 할 때까지 안전하고 튼튼한 건축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두영 총무국장과 공사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순복음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는 비전센터는 현재 80% 이상의 공사 진행을 이뤘다. 성도들의 비전센터 건축을 위한 기도와 후원의 손길이 뜨겁게 이어지며 공사 막바지에 더욱 활력을 띠고 건축이 진행 중이다. 비전센터는 한달 뒤 완공을 목표로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건축 진행 중이다. 위치는 제2교육관과 세계선교센터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