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7:7∼10 ◎ 찬송 : 429장(통 489장)
걱정에 관한 한 연구에 따르면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나타나지 않고, 30%는 과거의 일이고, 22%는 사소한 고민, 4%는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것, 4%만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노심초사 걱정하는 부분의 4%만이 우리가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이 4%의 걱정이 우리 마음을 흔들어 놓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구하면 반드시 들어주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약속을 신뢰한다면 당장 필요한 것이 부족해도 불안해하거나 염려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굳센 믿음이 모든 걱정을 물리치는 최선의 길입니다.
<기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순간에도 주님의 약속을 믿고 구하기보다는 믿음 없는 자와 같이 근심과 걱정에 침몰되어 허우적거릴 때가 많습니다. 낙심되는 상황에도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