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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센터 한달 후 완공예정

이영훈 목사 “기쁨과 감사로 동참하자” 헌신 당부

 오늘은 우리 교회 차세대를 위한 공간인 비전센터 건립을 위한 건축헌금 작정 주일이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6년간 기도의 씨앗을 심고 2016년 11월 25일 착공 예배를 드리며 시작한 비전센터 공사는 현재 80%이상의 공사 진행을 이뤄 곧 완공을 앞두고 있다.
 비전센터는 제2교육관과 세계선교센터 사이에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건축이 진행 중이다. 완공 후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신앙 양육이 이뤄지고 우리 교회를 이끌 차세대 주자들이 꿈을 키우는 영적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예정이다.

 순복음의 미래를 향한 소망과 비전을 품고 그동안 장로회를 비롯한 기관들은 후원금을 전달해왔다. 원로장로회, 은퇴장로회,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선교회, 여선교회, 기하성(여의도순복음총회) 전국여선교연합회,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체육교구, 우리교회에서 사역했던 여교역자들의 모임인 영산회 등이 헌신과 기도로 성전 건축에 참여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난 주일 “우리 교회 차세대를 위한 비전센터 건축이 이제 한 달 후면 완성이 된다. 성전 건축은 우리 인생에 평생 한번 하기 힘든 귀한 기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윗은 평생 성전건축을 하고 싶어 했지만 못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놀라운 건축의 축복을 주셨다. 모든 성도들이 기쁨과 감사함으로 기도하시고 준비하셔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성도들의 헌신을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8.04.15. am 12:29 (입력)
복순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