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는 3일 CCMM빌딩 12층에서 열린 한국교회교단장회의에 참석했다. 1부 예배에 이어 열린 2부 회의에서 이영훈 목사는 “2019년도에는 3.1운동이 100주년을 맞이한다. 한국교회가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진행할 것”을 설명하고 각 교단의 협조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종교인 과세 진행사항을 보고 받고, TF팀을 만들어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