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하나님이 기뻐하는 성공’ 당부
제10회 순복음비즈클럽 조찬기도회가 12일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 개최됐다. 이길수 장로의 사회로 열린 기도회는 조용순 장로의 기도 후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이사장 이영훈 목사는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롬 8:28)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유의지를 뜻하고 그의 뜻대로 부르신 자는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을 말한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며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가 돼야 한다. 이를 위해 힘쓸 때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임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기업과 조직은 리더만큼 성장한다. 리더 한사람이 가진 꿈과 비전, 목표를 통해 회사의 성장이 결정된다. 여기 모인 비즈클럽 회원들은 절대긍정의 믿음을 갖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공을 이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순복음비즈클럽 회장 안정복 장로는 새로 함께 한 회원들을 위한 인사를 했다. 이어 “오늘 기도회를 통해 사명을 뒤돌아 보았다. 믿음 안에서 열매를 맺고 이 나라와 민족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비즈클럽 회원들이 되자”고 말했다.
올해 6월이면 창립 2주년을 맞는 순복음비즈클럽은 기업인 및 소상공인 전문직업인들의 모임으로서 이영훈 목사의 국내 및 해외 선교사역을 후원하고 선교와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에 헌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