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병아리가 달걀 껍질을 깨고 나오듯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 새명을 얻었습니다. 오늘 하루 복된 소식을 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길 소망합니다.글 김진영 /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