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꿈과 믿음’ 말씀 통해 아이들 축복
장년대교구 주관 헌아식이 지난달 23일 유치부예배실에서 진행됐다. 모두 38가정 43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린 헌아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꿈과 믿음’(히 11:1∼2)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고 부모와 아이들을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신앙생활의 핵심은 믿음이다. 헌아식을 통해 아이들이 장차 하나님의 큰 일꾼이 된다는 꿈을 품고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꿈꾸는 믿음의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부모는 자녀가 하나님의 일꾼으로 자라도록 기도에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헌아자 부모에게 “하나님이 주신 자녀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청지기 의식을 갖고 양육할 것을 서약하는가”라고 질문했다. 서약식에 이어 안수식을 갖고 “아이들이 절대긍정 절대감사하는 자녀들로 자라도록 인도해달라”고 기도했다.
이날 헌아식에는 3040위원장 장원석 장로가 대표로 기도했고, 장년대교구 성도들이 안내 등 봉사에 나서 헌아 가정을 축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