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과 화목해 크게 성공하는 실업인 되길”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3월 정기월례회가 22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조용기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열렸다. 실업인연합회 설립자이자 연합총재인 조용기 목사는 고린도후서 5장 17절을 근거로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면 하나님이 우리를 새롭게 만드셔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예수님의 속에 있는 성령의 능력이 우리 안에 들어와서 변화되고 새롭게 된다”고 말한 조용기 목사는 “주님께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것은 쉬지 않고 응답해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화목해서 주님과 함께 사업을 하면 소원을 이뤄주신다”며 성령의 능력에 의지해 아름답게 성공하는 실업인들이 되길 당부했다.
실업인연합회장 김종복 장로는 “성령으로 거듭나 큰 꿈을 이루는 실업인들이 되자”며 실업인들이 주안에 새로운 꿈을 갖도록 독려했다.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사역을 위해 직능별, 지역별로 설립된 선교회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순복음실업인들은 이날 월례회에서 선교의 비전을 나누고, 선한 청지기로서 선교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