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잠 22:11 ◎ 찬송 : 250장(통 182장)
정결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사람은 늘 주변을 아름답게 하고, 평안하게 합니다. 감사의 말과 따뜻한 말로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위로함으로써 삶에 소망을 줍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람은 아랫사람에게 존경을 받고, 윗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며, 세상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끼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임금이 그의 친구가 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결한 마음은 우리 스스로의 능력과 자질로 가질 수 없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아 성령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때 비로소 정결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 안에서 정결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내 입술에서 덕을 세우는 말이 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 하나님, 저의 심령을 성령으로 정결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덕을 세우는 말을 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기뻐하는 사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