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북미순복음선교회 2018년 정기이사회가 13일 하와이 힐튼 하와이언 호텔에서 열렸다.
사무국장 황선욱 목사의 성원보고에 이어 이사장 이영훈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사회 안건으로는 정관개정, 플로리다 소재 순복음소망교회 인수 건, 2017년도 예산 집행 보고와 올해 예산 계획안 보고 등이다.
정관계정에 따라 현 12인으로 구성된 이사체제(이사장 포함)는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이장균 목사가 추가 돼 이사 13인으로 변경된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는 이태근 최명우 김봉준 진유철 목사, 우리 교회 박경표 장로회장과 총무국장 김두영 장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