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는 13일(현지시간) 하와이 레드 힐에 위치한 하나님의성회 교회 담임인 클레이튼 고 목사와 만나 환담했다. 클레이튼 고 목사는 한인 출신으로 하나님의성회 총회장과 CGI 이사를 역임한 로이 G 샤프 목사 후임으로 1994년부터 이 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하와이 복음화를 위해서는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강력히 일어나야 한다며 클레이튼 고 목사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당부했다.
하나님의성회 교회는 레드 힐 성전을 비롯해 오아후, 리워드, 윈드 워드, 메트로, 이스트 호놀룰루 6개 성전을 두고 사역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 이태근 목사가 동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