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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와 희망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5월 18일 개최되는 2018 세계평화와 희망나눔을 위한 기도대성회 장소가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한편 교회 창립 60주년 행사 대행업체 선정 공청회가 7일 오후 2시 세계선교센터 10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교회창립 60주년 행사단은 대행업체를 공정하게 심사하기 위해 공청회를 마련했다. 부단장 김상길 부목사를 비롯한 심의위원과 대성전 심의위원, 전문위원이 참가해 공청회에 참여한 3곳 업체의 프레젠테이션을 직접 확인하고 무대와 음향, 영상 및 조명 시스템, 공간 구성 능력, 실내 인테리어, 독창성 등을 평가했다. 이날 각 부문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기사입력 : 2018.03.11. am 12:0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