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지·국장 회의 기도원서 열려


이영훈 목사, 60주년 행사 및 교회 내실화 당부

 이영훈 목사가 주재한 지·국장 회의가 지난달 24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사랑의 집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회의 전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부목사, 국장, 지·직할성전 담임, 대교구장들은 이날 오전 기도원에 일찍 도착해 개인별로 기도굴에서 1시간 넘게 나라와 민족, 교회와 목회사역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강남성전 담임 정길영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60주년 행사단 행사 준비 보고 및 각 부서 및 기관 보고, 우리 교회 모바일 검색 관련 보고 등이 있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창립 60주년 행사가 은혜 속에 진행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집중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행사 기간 해외에서 방문할 외국인들의 편의를 위해 휴대전화 앱을 이용한 동시통역 강화에 대해 소개했다.
 또 한국 교회를 분열시키는 이단에 성도들이 현혹되지 않도록 신경써달라며 각 부서 및 지·직할성전에서 강력하게 대처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계 최대 교회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교회 내실화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우리 교회는 성도들에게 감사 저금통 3만개를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에 나눠주는 감사 저금통은 성도들에게 감사의 고백과 실천을 가르치기 위한 것으로, 성도들이 감사한 일이 생길 때마다 저금통을 채우면 추수감사절에 수거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액 전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8.03.04. am 12:26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