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국제사역국 방한성회 봉사자 발족식 가져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국제사역국은 지난달 25일 베들레헴성전에서 IMC(International Ministry Center) 서포터즈 발족식을 가졌다. 이들은 제30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에서 봉사할 자원봉사자들이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제30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 IMC 서포터즈로 발족식에 참여해 봉사자들에게 서포터즈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수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리 교회에서 진행하는 아시아성도방한성회는 해마다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올해는 60주년이라 훨씬 더 많은 아시아 중화권 기독리더들이 오는데 이분들이 머무는 동안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교회를 방문한 중화권 리더들이 아시아를 넘어 중국까지 변화시킬 줄 믿는다. 서포터즈가 힘을 합해서 내년에도 계속 이어서 좋은 일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포터즈들은 섬김과 봉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이영훈 목사와 기념촬영을 했다.  

 국제사역국은 IMC 서포터즈들이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봉사를 펼칠 수 있도록 4월 1일부터 8주간 국제회의실에서 제30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 봉사자 훈련학교를 진행한다. 현재 60여 명의 봉사자들이 모였고 150명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현재 제30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를 위해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등 3600명이 등록한 상태다. 이들은 5월 13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우리 교회 창립 60주년 행사와 아시아성도방한성회에 참석해 순복음의 영성을 배우고 돌아갈 예정이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3.04. am 11:36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