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잠든 땅을 깨워 노오란 유채꽃이 피었습니다.
봄바람 따라 일렁이는 꽃물결을 보니 마음마저 따뜻해집니다.
어김없이 봄소식을 알려온 꽃들처럼 말씀으로 깨어
복음을 전하는 신앙인 되기를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