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전 9:24∼25 ◎ 찬송 : 419장(통 478장)
오늘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운동 선수를 예로 들며 절제에 대해 권면하고 있습니다. 올림픽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은 모두 공평하게 동일한 출발선에 섭니다. 그러나 금메달을 받는 선수는 결승선을 제일 먼저 통과한 오직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선수들은 끊임없이 절제를 하고 엄청난 훈련을 합니다. 금메달을 따고 싶은 선수는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먹지 않고, 편하게 놀고 싶어도 이를 참으며 훈련에 매진합니다. 이처럼 목표가 있는 선수들은 훈련 기간 중에 모든 일에 절제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믿음의 경주장에서 썩지 않을 관을 얻기 위해서도 절제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매사에 절제함으로써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믿음의 승리를 위해 매사에 절제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