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성경 1독 통해 말씀과 동행하는 삶 강조
3월 4일 봄학기 성경교육 프로그램 개강
우리 교회는 60년 동안 말씀과 기도, 성령 충만한 신앙, 4차원의 영성으로 큰 성장을 이뤄왔다. 앞으로의 60년을 만들어나갈 우리 교회 성도들은 더욱 말씀과 기도에 힘쓰며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영훈 목사는 올해 신년축복성회에서 교회 창립 6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성령으로 충만할 것을 강조했다. 2018년 교회 표어인 ‘오직 성령으로’라는 말씀을 붙잡고 주님 안에서 개인 가정 이웃 대한민국이 변화되기 위해 기도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또한 이영훈 목사는 성경1독을 강조하며 성도들이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살 것을 강하게 권면하고 있다.
성령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깊이 깨달아야 한다. 성경1독과 함께 성경교육을 받으면 더욱 성경의 말씀을 깊이 있게 알 수 있고 은혜도 배가 된다. 3월 4일 2018년 봄학기를 시작하는 국제신학교육연구원 교육훈련국 교육개발연구소의 성경 교육프로그램은 우리 교회 성도들을 올 한해 승리로 이끌 좋은 기회다.
교육개발연구소는 1978년부터 15만 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최고의 평신도 성경교육기관이다. ‘다시 말씀으로’를 올해 표어로 세웠다. 성경학교부터 성경대학, 성경대학원, 순복음신학아카데미까지 순차적으로 공부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순복음말씀아카데미와 4차원의 영성 칼리지와 같은 심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성경학교에서 성경 66권의 말씀을 개괄적으로 배우고 나면 성경일독이 훨씬 수월하다. 성경학교의 경우 교회를 다닌지 1년이 안된 새신자의 경우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성경공부 대상자는 새신자만이 아니다. 이미 성경공부를 한 성도라도 다시 들으면 말씀이 새롭고 힘이 된다. 강사들로부터 듣는 성경 한 문장 한 단어가 성도를 승리의 삶으로 인도한다. 특히 이번 봄학기부터 금요반 수업의 시간이 성령대망회 시간 변경에 따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금요반은 1년 과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강의를 더 세밀하게 들어간다. 청년들과 직장인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진행하는 데 있어 졸업규정은 다른 반보다 완화할 예정이다. 올 봄 말씀교육으로 변화된 삶을 느껴보자. 순복음 신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그리스도의 헌신된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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