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요 15:5 ◎ 찬송 : 435장(통 492장)
포도나무의 가지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줄기에 붙어있어야 합니다. 줄기에서 끊어진 가지는 곧 말라버리게 되며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포도나무 되시는 예수님 안에 거할 때 포도나무에 붙은 가지로서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베드로와 바울 같이 성경에 기록된 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비롯하여 2000년 동안의 교회사를 통해서 위대한 믿음으로 큰 부흥을 일으켰던 사람들은 예외 없이 예수님 안에 거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생명과 능력의 근원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주님 안에 거함으로 많은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순간순간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통해 신앙의 많은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