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7일 선교연합회 주관으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안양 희망사랑방 유쾌한 공동체’에서 노숙인을 위한 위로예배를 드리고 무료급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엘림교회 담임 민장기 목사는 “추운 겨울 건강히 잘 보내시고 따뜻한 새 봄이 찾아오면 희망찬 꿈을 가지고 어려움을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권면했다.
말씀 후에는 선교연합회 회장 원진상 장로와 선교연합회 회원 및 봉사자들이 배식에 동참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준비한 김세트와 유과 등 선물을 전달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눴다.
엘림교회는 2009년부터 10년 째 명절이면 노숙인을 위한 위로 예배를 개최해 가장 소외되고 힘든 이들에게 이웃이 되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