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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세아 마가다락방 청년지도자 영성수련회


조용기 목사 “4차원의 영성으로 세상을 바꾸라”

 “긍정적인 생각, 창의적인 꿈,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믿음, 할 수 있다는 말을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라.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이루실 것이다” 조용기 목사는 2일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제5회 아세아 마가다락방 청년지도자 영성수련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아시아 선교의 비전을 꿈꾸며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온 80명의 청년들은 조용기 목사의 4차원의 영성을 통해 꿈과 비전을 세웠다. 조용기 목사는 창세기 15장 1절에서 6절을 본문으로 ‘운행하시는 성령님’에 대해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해보자’ 이 생각과 말은 우리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을 살게 한다. 4차원의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의 생각을 살피시는데 그 생각이 4차원으로 성령님과 일치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어 5명으로 시작한 천막교회에서 꿈을 품고 기도해 지금의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있기까지 큰 부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꿈을 품고 기도했기 때문이라며 “우리의 인생은 생각과 꿈과 믿음과 창조적인 선언을 통해서 크게 달라지고 창조된다. 모든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4차원의 영성을 통해 생각하고 꿈꾸고 믿고 말하면 여러분의 생활 속에 너무나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조용기 목사의 목회와 신앙, 여의도순복음교회의 부흥과 순복음 신앙에 대해 배우는 아세아 마가다락방 청년지도자 영성수련회는 한세대학교 주최, 영산신학연구소 주관으로 6년째 진행되어 오고 있다. 올해는 ‘영적 전승’을 주제로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됐다. 조용기 목사, 김성혜 한세대 총장, 장한업 목사(타이베이순복음교회 담임), 김경문 목사(순복음중동교회), 류즈쥔 목사(타이베이 부흥당), 박성민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정마가 목사(새문안교회 중국인 예배 담당)가 강사로 나섰다.

글·이미나 / 사진·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18.02.04. am 11:54 (입력)
이미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