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엡 5:2 ◎ 찬송 : 449장(통 377장)
우리는 오늘 말씀의 내용처럼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사랑해야 한다’라는 말을 여러 번 듣습니다. 그런데 이를 실천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우며,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야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이 바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라는 후반부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심으로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자신의 전부를 남김없이 태워 희생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자신을 온전히 버리는 사랑이 있는지 돌아보기 원합니다. 자신을 버려 모든 것을 내어준다면 남을 비방하지도, 서운해하지도,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도 않습니다. 오늘도 자신을 버리신 예수님의 사랑을 닮기 위해 몸부림쳐봅니다.
<기도> 하나님, 자신을 버리사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자신을 버림으로 사랑을 실천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