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마 6:30∼34 ◎ 찬송 : 391장(통 446장)
요즘 많은 사람들이 불확실한 미래로 인해 마음의 평안을 찾지 못합니다.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돈을 벌 수 있을까?’ ‘내 고용은 안전할까?’라는 생각과 함께 보장되지 않은 앞날을 걱정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은 예수님 시대에도 동일하게 있었나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2천 년 전 불확실한 미래로 근심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2천 년이 지나도 여전히 모든 사람들의 미래는 불확실합니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을 믿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걱정했던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신다는 사실만큼은 확실합니다.
<기도> 하나님, 불확실한 미래로 근심하고 염려하게 되는 저를 용서해주옵소서. 하나님을 믿고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주님의 공급하심을 소망하게 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