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예배드려
2018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가 출범했다. 준비위원회는 19일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출범식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부활절연합예배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고 십자가 사건의 완성은 부활이다. 이번 부활절이 십자가 사건의 완성이 되는 부활절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부활의 능력이 한국사회에 임하길 바란다. 한국교회가 새롭게 변화되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만 바라보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월 1일 오후 3시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부활절연합예배는 생명의 부활 인류의 희망 되시는 예수님께 영광 돌리고 한국 교회가 하나 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에는 60개 참여 교단 교단장이 공동대회장으로 함께 연합한다. 이영훈 목사(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 총회장)가 대회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