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전 9:24∼27 ◎ 찬송 : 459장(통 514장)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가옴에 따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고된 훈련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경기에 대비하는 모습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영광뿐만 아니라 나라를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운동장에서 경기하는 선수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운동 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기 위해 최선을 다하듯, 우리도 상을 받도록 달음질 해야 하고, 모든 일에 절제 해야 하며, 달려가되 목표와 방향을 분명히 하고,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하는 자기 통제가 있어야 우리가 버림을 당하지 않고 승리자의 관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영원히 썩지 않을 승리자의 관을 얻도록 최선을 다해 달려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구원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