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 신년축복특별새벽기도회가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는 주제로 2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다. 추운 날씨지만 기도로 새해를 시작하는 성도들의 열기가 대성전을 가득 채웠다.
정재명 담임목사는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우리를 택하시고 인도하시며 복 주신다”며 하나님의 은혜를 전했다. 또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아브라함처럼 말씀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성도들이 될 것”을 당부하며 우리도 하나님의 돌봄 속에 있음을 강조했다.
특별히 2부 새벽기도회에는 교회학교 아이들이 많이 참석했다. 참석한 아이들은 부모님과 한 자리에 앉아 예배드리며 정재명 목사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아 ‘아멘’으로 화답했다.
또한 하나님 말씀 안에서 믿음의 다음세대로 자라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