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원 오면 반드시 성령체험 합니다
새성전 건축으로 부흥의 도약대 마련
기도원의 2018년 비전은 첫째 기도와 말씀의 회복, 둘째 성령 충만의 회복, 셋째 성령운동을 재 확산시켜서 한국 교회의 영적 침체를 극복하는 장소로 발돋움을 하는 한해가 되는 것이다.
올해는 특별히 실로암성전 건축이 시작이 돼 6월에 완공 예정이다. 새성전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예배를 드리고 전문찬양단을 구성해서 은혜로운 찬양, 살아있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임재를 체험하도록 예배 분위기를 이끌겠다. 이외에도 성도들의 편의를 위해 낙후된 숙소 시설에 대한 증축과 리모델링을 계획 중이고 기도원에 오는 성도 대부분이 버스를 이용하는 점을 반영해 기도원버스 추가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무엇보다 모든 문제 해결의 답인 기도에만 전력할 수 있는 기도원이 되도록 기도원 운동을 널리 펼쳐나가 기도원에 올라온 성도들은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는 개인의 응답과 문제 해결은 물론 교파를 초월한 성도들의 영성이 회복되어 기도원에서 사명 받고 다시 각자의 교회로 돌아가 교회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특히 금요철야예배의 활성화로 이 시간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은 방언을 체험하도록 집중적으로 기도할 것이다. 기도원 교역자들은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매일 기도로 무장하고 모든 업무에 임하고 있다. 또한 기도원의 모든 교역자와 직원들은 무엇보다 친절하게 성도들을 맞이할 것이다.
원래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은 금식과 눈물로 기도할 때 병든 자가 낫고 성령충만을 받는 기적의 동산이다. 기도원에서 모든 성도들이 은혜의 해를 맞이하시기를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