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수 1:8 ◎ 찬송 : 200장(통 235장)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우리의 결심이 삼일을 넘기기 힘든 이유는 새로운 행동이 아직 습관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은 행동이 습관이 되기 시작하면 그것은 우리를 유익한 삶으로 이끌어갑니다. 운동하는 습관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해주며, 독서의 습관은 우리의 지식을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좋은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중 하나는 말씀 묵상입니다. 우리가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지켜 행하는 습관을 가지면, 위기의 순간이나 중요한 선택의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은 평탄한 길이요, 또한 형통의 길입니다. 말씀과 함께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 하나님, 새해에 우리가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특별히 말씀 묵상의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그리하여 항상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