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4D - 전세계 4차원 영성(4th Dimension) 보급
전세계를 돌며 순복음의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의 메시지를 전한 조용기 목사는 올 한해 일본,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선교활동을 전개하며 희망 복음과 4차원영성을 전했다. 2월 8∼9일 태국 방콕 TCC(Thailand Christian Center)에서 개최된 ‘태국 축복과 기적의 대성회’는 1996년 태국성회 이후 20년 만에 열린 태국 기독교 대축제였다. 태국 뿐 아니라 레바논과 파키스탄 등 일부국가에서도 성도들이 참석해 아시아를 넘는 지구촌 성령축제였다. 3월과 4월에는 일본에서 복음을 전했다. 야마토에서는 ‘선교 20주년 기념축복성회’(3월 20일), 도쿄에서는 DCEM 주관·순복음일본총회와 순복음동경교회가 공동 주최한 ‘지저스 페스티벌 순복음동경교회 40주년 기념성회’(4월 28∼30일)에 참석해 일본 일천만구령을 위해 참석자들과 함께 기도했다.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엠파워드 21 아시아총회 및 싱가포르성회’에서는 전세계 성령운동의 대표들과 함께 젊은 세대에게 “기독교 세계관으로 시대를 리드하는 꿈과 비전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엠파워드 21측은 세계 방방곡곡을 돌며 성령운동에 앞장서 온 조용기 목사에게 명예메달을 전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기도 했다. 조용기 목사의 올해 해외성회는 일본 복음화를 위한 성회로 마무리됐다. 9월 20일 일본 오야마에서 열린 ‘은혜와 기쁨의 성회’는 말씀을 듣기 위해 모인 성도들로 인해 성전 출입문과 창문을 모두 떼어내고 성도들이 성전 밖에서까지 말씀을 듣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순복음의 불같은 신앙 열정’을 이어받아 오야마 나아가 일본 전역에 성령의 역사가 불 같이 일어나길 소원했다.
2.#신고합니다 - 한국교회 영적전선 ‘이상무’
이영훈 목사는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며 전국을 다니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힘썼다. 연초 한국교계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라는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최초의 연합기구의 탄생을 알렸다. 이영훈 목사는 12월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한국교회 30개 주요 교단이 동참하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제1회 총회에서 공동대표회장에 선출됐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1월 8일 우리 교회에서는 2017 종교개혁 500주년 한국교회 개혁실천 신년기도회를 시작으로 10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드려진 종교개혁500주년 성령대회의 강사로 나섰다. 29일에는 킨텍스에서 드려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에서 한국교회에 대한 비전선포를 외쳤다. 한편 이영훈 목사는 1월 육군회관에서 열린 제75차 한국교회 군선교 정책회의에 참석해 “군선교는 한국기독교의 미래”라고 전했다. 이어 2월 진해 해군사관학교 내 교회에서 열린 제71기 해군사관학교 기독 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 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4월에는 충청남도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를 방문했다. 5월에는 공군오산기지교회 새성전 준공 및 입당감사예배에 참석했고 6월 19일 대구 ○○공군전투비행단을 방문하고 영공을 지키는 공군 장병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10월 7일에는 육군 훈련소 연무대교회를 방문했다.
3. #주와주와주와 - ‘주여 삼창’의 세계화
제43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섬김의 선교 주님의 마음으로’라는 주제로 5월 24일 대성전에서 열렸다. 우리 교회는 전세계 64개국에 682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1172개 교회를 세우며 세계 속에 순복음을 심었다. 순복음의 선교사들은 본 대회와 선교사수련회, 미스바철야기도회에 참여하며 순복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부심을 가졌다. 선교대회 기간에는 선교사 위로 음악회와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캠프, 제3회 시니어 포럼도 진행돼 축제의 한마당이 열렸다. 또한 7월에는 제29회 아시아성도방한성회에 중화권 목회자와 성도들 2600여 명이 참석해 순복음의 은혜의 진수를 체험했다. 젊은 세대가 눈에 띄었던 이번 성회는 ‘세움과 부흥’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만, 중국(홍콩·마카오 포함), 말레이시아, 태국 등 10개국에서 온 중화인 2600여 명은 17일부터 22일까지 기도원에서 예배와 기도회, 세미나, 3일 금식 등 다양한 쉼없이 일정에 참여했다. 2018년 우리 교회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우리 교회가 1999년부터 꿈꾸며 소망한 전국 500개 교회 개척의 결실을 기대케하며 ‘제14회 교회개척의 날’ 행사가 4월 26일 대성전에서 열렸다.
4. #퐈이야 - 성령의 불 타는 교회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 교회가 첫 번째로 하는 일은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특별새벽기도회’(이하 특새)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다. 2017년 특새는 ‘영적 성장의 길’을 주제로 열려 성도들이 이영훈 목사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고 ‘아멘’으로 화답할 때 병고침 역사 또한 일어났다. 신년 기도로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은 성도들이 한 해 동안 성령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말씀과 기도가 있는 행사들이 이어졌다. 특히 춘븡추계 지구역장세미나는 평신도 리더들인 지븡구역장들이 온전한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4월 14일 부활절에는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는 칸타타 ‘놀라운 은혜’가 공연됐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후 제자들과 함께한 최후의 만찬,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순간 그리고 부활까지 순차적으로 노래해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주었다. 한편 2017년 추수감사절에는 한 해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특별새벽기도를 다시 한 번 가졌다. 또한 거둔 곡식을 이웃과 나누고 사랑을 전하며 행함 있는 믿음을 실천했다.
5. #빨간 가방 - 영혼구원 위한 전도에서 지·구역 부흥까지
우리 교회는 3월부터 6월까지 그리고 9월부터 11월까지 새생명 행복축제를 개최하고 총력전도에 매진했다. 대교구와 지성전에서는 새생명 행복축제를 앞두고 전도 세미나를 듣고 사명감 고취, 지역으로 흩어져 다양한 전도활동에 나섰다. 그리고 잃은 양 찾기·태신자 초청 등을 통해 매주일 새생명 행복축제를 진행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지·구역 복음화와 부흥을 위해 모범적으로 헌신 봉사한 지역장 104명을 격려했다. 9월 20일 진행된 ‘2017년도 우수 지역장 시상식’에서는 16개 대교구 82명, 16개 지·직할성전 22명 등 104명의 우수지역장이 이영훈 목사로부터 표창장과 격려금을 받았다. 6월부터 11월까지는 지·구역장을 격려하고 교구 부흥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담임목사와 함께하는 지·구역장 간담회’가 개최됐다.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서 지·구역장들은 교구 운영에 있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발표했다. 그리고 지·구역장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가방’의 부활을 요청하기도 했다. 또 효율적인 새신자 교육 및 교적관리, 30·40대 교구 활동 등을 건의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 대부분 성장의 둔화를 보이는 가운데 우리 교회는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교회 60주년을 맞아 교회가 더욱 젊어지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우리 교회가 한국 사회에 큰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지·구역 중심으로 연구하고 노력해 달라”고 요청하며 지·구역장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6. #쑥쑥 - 기도와 공동체 훈련으로 영적 성장
교회 안에서 배우고 경험하는 것은 세상에서 배울 수 없기에 어떤 것보다 값지다. 학생들은 1년 간 기도와 공동체 훈련을 하면서 협동심과 윤리의식은 물론 영적으로도 ‘쑥쑥’ 성장 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있었던 교회학교의 날 행사에는 풍성한 먹거리와 놀거리가 가득했고 난치병 학생을 후원하기 위한 바자회와 굿피플의 기아체험의 시간도 있었다. 교회학교의 날 행사와 함께 교회학교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행사가 바로 파워캠프(하계수련회)다. 파워캠프는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부서별로 다르게 진행되었지만 믿음의 자녀, 그리스도의 제자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핵심 주제는 ‘십자가와 성령의 능력으로’로 같았다. 교회학교는 2018년 ‘땅 끝에서 주님을 만나자’라는 표어 아래 말씀으로 양육,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청년들 역시 지난 한 해 성령 충만했다. 배움을 실천하고 믿음을 행한 우리 청년들이 가장 뜨거웠던 순간은 6월에 열린 더홀리스피릿페스티벌. 잠실실내체육관 안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로 가득 찼다. 십자가를 경험하고 비전을 얻은 학생들은 RK(Revival Korea)와WM(World Mission)으로 십자가 사랑을 전했다. 국내와 국외를 다니며 복음을 전한 학생들은 어떠한 환경 가운데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대학청년국은 올해부터 양육에 더욱 집중해 청년들을 기독리더들로 세울 계획이다.
7. #복음들Go - 이영훈 목사 전세계에 오중복음 삼중축복 전해
이영훈 목사의 올해 첫 선교의 시작은 조용기 목사와 함께한 ‘태국 축복과 기적의 대성회’였다. 이영훈 목사는 이외에도 올 한해 ‘지저스 페스티벌 순복음동경교회 40주년 기념성회’, ‘블레싱 홍콩 2017 미라클 콘퍼런스’에서 조용기 목사와 함께 선교하며 순복음의 영성을 전했다. 성령 사역은 아시아에도 이어졌다. 아시아 목회자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아시아리더스 서밋(ALS)을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했고 3월에는 세계최대의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 솔로에서 ‘ALS 대성회 및 세미나’를 통해 성령 충만의 중요성과 더불어 아시아 선교에 비전을 제시했다.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세계하나님의성회 총회 및 콘퍼런스, 홍콩ICA교회 부흥성회에서도 은혜의 메시지를 전했고, 베트남 닌빈성 동흐엉면 유치원 준공식, 푸토성 농짱 씨젠보건소 이양식을 통해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이영훈 목사는 선교 본토인 미국에도 순복음의 영성을 이어갔다.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연합 기독교 지도자 오찬기도회’와 ‘재미 한인지도자대회’에서 양국의 신뢰와 한반도의 남북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고, 뉴욕에서 열린 (재)순복음세계선교회와 북미총회 제42차 정기총회, 하와이에서 열린 특별성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그밖에도 영국의 재부흥과 세계선교를 위한 런던 복음화 대성회, 러시아 부흥을 위한 페름 대성회, 호주와 오세아니아 복음화를 위한 시드니대성회를 인도했고 선교사 콘퍼런스를 통해 선교사들을 격려했다. 또한 일본에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회’ ‘한일 선교를 위한 문화교류회’에서 메시지를 전했고, 순복음일본총회에서 성령대망회를 인도하며 일본 일천만구령의 사명을 재확인했다.
8. #하태핫태 - 뜨거운 기도 열기 오산리기도원 여름금식성회
올여름 한반도에서 가장 뜨거웠던 곳은 어딜까? 대구가 아니다. 제주도도 아니다. 바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이다. 매년 우리 교회를 비롯한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함께 하는 여름금식기도대성회는 신유와 문제해결의 기적이 끊이질 않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이들을 위한 기도의 축제라고 할 수 있다. 올해는 권사금식기도대성회를 시작으로 여성금식기도대성회, 직장인 및 일반성도 초청 금식기도대성회, 경찰복음화성회, 기독장병구국성회 등 굵직한 여름성회들이 진행돼 매주 오산리를 뜨겁게 달구었다.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를 비롯한 영적지도자들의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위로를 주고 희망을 선물했다.
특히 기독장병구국대성회는 현재 군복무 중인 장병들이 각 부대를 대표해 참석해 어느 성회보다 기도의 함성이 우렁차게 울려 퍼졌다. 부대를 상징하는 형형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군장병들은 나라와 민족은 물론 부모님과 가족, 친구들을 위해 그리고 부대 전우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 기도의 열기는 그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다.
9.#허그 -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산을 품다
2014년 세월호와 함께 절망과 고통의 바다에 잠들었던 안산시를 우리 교회가 품었다. 우리 교회는 안산시를 건져내기 위해 2014년 5월 27일 이영훈 목사와 함께 성도들이 안산 보성재래시장을 찾았다. 처음에는 일회성 이벤트로 치부하며 냉담했던 시장 상인들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사랑을 전하자 미소를 지으며 성도들을 환영하기 시작했다. 우리 교회는 3년간 총 12차례 안산재래시장을 방문, 침체되어 있던 시장에 활력을 되찾아 주었다.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웃음이 전해지고 희망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우리 교회가 앞장서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안산시기독교연합회 등 교계에서도 힘을 보태었다. 마지막 방문이었던 올해 4월 5일 시장상인들은 “감사해요”라는 말을 다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짧은 말이었지만 그 말에 모든 것들이 담겨 있었다. 언론들은 우리 교회의 희망나눔프로젝트가 죽어 있던 안산시를 ‘안았다(HUG)’고 평하며 사회를 향한 교회의 섬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영훈 목사는 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품는 것이 교회의 본질이라고 강조하며 연말연시뿐만 아니라 항상 이웃사랑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10. #사랑배달꾼 - 우리 이웃에 사랑을 배달하다
우리 교회는 2017년 교회 3대 목표 중 하나인 ‘십자가사랑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우리 교회는 예산의 3분의 1가량을 선교와 구제에 집중하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이영훈 목사는 교회내 어려운 성도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을 위로하고 기도해 주었다. 교회는 이웃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를 보냈다. 매년 평균 40여 명에게 심장병 무료 수술을 실시했으며 30여 년 동안 총 4658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안수집사회가 실시한 헌혈운동에는 올해는 467명이 동참했으며 1988년부터 지금까지 약 7만7000여 명이 참여했다. 세계실명예방단을 통해 피지에서는 100명에게 무료백내장 수술로 세상의 새 빛을 선물했다. 사회적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경제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과 대학생들을 위해 대학청년국은 일자리 및 창업지원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년대교구는 9만2000장의 연탄을 후원했으며 장애인대교구에서는 1만 포기의 김장김치를 1300여 가정에 전달했다. 미용선교회는 7쌍의 무료결혼식 진행했으며 아동청소년선교회는 아동 청소년과 일대일 결연하는 ‘컴패니언’을 진행했다. 6.25참전 용사 296명에게는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11. #히어로 - 지구촌 이웃의 지킴이 ‘굿피플’
국제개발NGO 굿피플(이사장 이영훈븡회장 김천수)은 한 해 동안 지구촌 곳곳의 소외되고 굶주린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었다. 해외사역으로 베트남에 유치원과 보건소를 설립해 양질의 교육환경과 600여 주민들에게 최신 의료시설 제공했다. 베트남 흥녕지역에서는 식수환경 개선사업을 펼쳐 약 2500여 명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했다. 몽골 저소득층에게는 2000점의 의류를 전달했다.
대사회적 섬김사역으로 11월 17일, 광화문광장에서 ‘희망나눔 박싱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 봉사자 300명이 총 19가지 생필품을 박스에 담아 희망박스를 만들었다. 총 22억 상당의 2만 2000개의 박스는 추운 겨울 소외 이웃에게 배달됐다. 또 뚝섬한강공원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아동을 돕고자 ‘기부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이밖에도 지진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주민들에게 구호물품 전달,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의 반찬지원, 땅끝마을의 아동센터 지원과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을 지원했으며 만원의 기적 ‘러브콘서트’를 개최해 해외 굶주린 아동을 도왔다. 최근에는 고액기부 후원자 모임 ‘아너스클럽’을 발족했다.
12. #나야나 - 교회 창립 60주년의 주인공은 바로 나
올해는 2018년 60주년의 해를 맞이하는 우리 교회 각 기관과 부서들의 손길이 바쁜 한해였다. 우리 교회는 ‘고난과 영광의 60년’이라는 주제 아래 교회 창립 60주년 행사단을 조직하고 행사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 창립 60주년과 관련해 “창립 60주년 행사단은 하모니가 중요한 오케스트라와 같다. 연관 부서가 서로 협의해 모든 행사가 잘 진행되길 바란다”며 창의성을 갖고 교회 내실화, 새신자 정착, 성도 영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5월 16일, 17일, 18일은 비전선포의 날, 화합의 날, 성령 충만의 날로 정하고 주요 행사들이 진행된다. 감사예배 및 비전선포식, 60주년 콘퍼런스, 기도대성회, CGI 콘퍼런스·아시아성도방한성회, 더홀리스피릿 페스티벌, 파워스쿨 페스티벌, 서울 찬양 콘서트, 60주년 미스바철야기도회 등 많은 행사가 열린다. 그밖에 창립 60주년 기념공연, 동계올림픽 베이스캠프 설치, 전성도 성경 1년 1독 캠페인, 매일감사헌금 저금통 캠페인 60주년 꽃꽂이, KBS홀 공연 등 연계된 행사가 1년 동안 진행된다. 제2교육관과 세계선교센터 사이에 건축 중인 비전센터도 내년 4월 완공된다. 어린 아이와 젊은이들의 공간이 될 비전센터는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우뚝 세워진다.